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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Manager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2023

최종 수정일: 3월 12일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2023

  • 개봉 2023.06.06

  • 장르 액션/SF

  • 국가 미국

  • 등급 12세이상관람가

  • 러닝타임 127분

  • 평점 8.3

  • 누적관객 624명

  • 박스오피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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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로운 전설이 될 트랜스포머

전 우주의 행성을 집어삼키는 절대자, ‘유니크론’의 부하 ‘스커지’는 ‘테러콘’들을 이끌고 지구에 당도한다. 그에 맞서기 위해 지구에 정체를 숨기고 있던 트랜스포머 ‘오토봇’ 군단이 모습을 드러내고 또 다른 트랜스포머 진영인 ‘맥시멀’과 힘을 합친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이끄는 ‘오토봇’과 옵티머스 프라이멀을 중심으로 한 ‘맥시멀’. 모두의 운명을 건 그들의 압도적 전투가 시작된다![ About Movie ] 전 세계가 열광한 레전드 시리즈의 진화 더 크게! 더 강력하게! 더 새롭게 돌아온다! 변신 로봇이라는 놀라운 상상력에 차원이 다른 액션, 놀라운 재미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2023년 한층 진화된 변신을 선보일 신작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으로 돌아온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트랜스포머>는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획기적인 볼거리, 속도감 넘치면서 스케일까지 갖춘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전에 없던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며 744만 관객을 동원, 당시 역대 외화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다섯 편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그리고 인기 캐릭터 범블비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던 스핀오프 <범블비>에 이르기까지 총 여섯 편으로 국내 총 관객수 3,218만 명, 전 세계 무려 48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트랜스포머>는 명실상부 레전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제목만으로 모두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2023년 신작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강력한 빌런의 등장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다. 전 세계 관객들을 흥분케 했던 변신 로봇 군단은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을 통해 한층 진화된 활약을 선보일 것이다. 16년간 시리즈를 이끌어 온 오토봇은 감성을 더한 클래식카 비주얼로 향수를 자극하는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된 변신과 강력한 성능, 화려한 액션으로 새로움을 안겨줄 것이다. 그리고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원작 시리즈 ‘비스트 워즈’의 동물형 로봇 맥시멀의 합류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세계관을 보다 확장한 것은 물론 오토봇-맥시멀 군단의 연합을 통해 전에 보지 못했던 역대급 전투를 완성해냈다. 여기에 뉴욕과 마추픽추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스케일과 1994년을 배경으로 당시를 풍미했던 레트로 힙합 스타일이 더해진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2023년 6월 전 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레전드 ‘오토봇’ & 뉴페이스 ‘맥시멀’의 연합부터 전에 없던 막강한 빌런 ‘테러콘’의 등장까지 더욱 강력해진 로봇 군단의 폭발적 시너지!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시리즈 대표 캐릭터들의 화려한 귀환부터 신선한 비주얼을 선사할 새로운 로봇들의 등장까지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을 선보인다.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이끌어 온 오토봇 군단은 등장만으로 반가움을 선사하는 가운데, 클래식한 디자인과 한층 강력해진 전투력으로 독보적 활약을 펼쳐 보인다. 오토봇의 총사령관이자 <트랜스포머>의 상징적인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시리즈의 스핀오프를 탄생시킬 만큼 큰 인기를 모은 캐릭터 ‘범블비’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매력에 업그레이드된 전투 능력으로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분신 기술로 상대방을 교란하는 실버 포르쉐 964 차량의 ‘미라지’는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알씨’는 민첩한 움직임과 명사수다운 공격 스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천재적 발명가이자 정비 전문가인 ‘휠잭’과 연장자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오토봇의 수송기 ‘스트라토스피어’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능력과 매력을 지닌 오토봇 군단은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동물형 로봇 맥시멀 군단은 신선한 비주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완성한다. 맥시멀 군단의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이멀’은 거대한 고릴라의 모습을 한 트랜스포머로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위용을 선보인다. 치타의 모습을 한 ‘치토’는 빛의 속도로 달리는 쾌감을, 매로 변신하는 ‘에어레이저’는 푸른 상공을 활공하는 짜릿함을 선사하고, 코뿔소인 ‘라이녹스’는 독보적인 피지컬로 스크린을 완전히 장악하며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한편, 은하계를 위협하는 막강한 세력인 테러콘은 위협적인 리더 ‘스커지’를 비롯해 암살자 ‘나이트버드’, 행동대장 ‘배틀트랩’까지 엄청난 파괴력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러한 테러콘의 위협에 맞서 오토봇과 맥시멀 군단이 연합을 통해 강력한 연대를 맺고 모두의 운명을 건 전쟁에 뛰어들어 펼치는 전투씬은 그야말로 영화의 백미를 장식할 것이다. 이렇듯 다채로운 로봇 군단의 총출동으로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로봇 군단의 화려한 시너지로 시리즈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뉴페이스 감독, 배우 & 오리지널 제작진 양자경, 론 펄먼, 피터 데이비슨의 목소리 연기 합류! 한층 새롭고 강력해진 트랜스포머의 진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감독과 개성 넘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로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끌어낸 한편, 16년간 시리즈와 함께 해온 드림팀 제작진이 기획 총괄을 이어가며 시리즈의 정체성을 뒷받침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감독은 1994년 뉴욕을 배경으로 90년대 힙합 음악을 활용해 트렌디한 감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다양한 로봇 군단의 액션을 파워풀하게 그려냈다. 그리고 마블 시리즈 <아이언하트>에 캐스팅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앤서니 라모스가 ‘노아’ 역으로, 뉴페이스 도미니크 피시백이 ‘엘레나’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동시에 로봇 군단들과 예측할 수 없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해냈다. 여기에 명실상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이자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 <트랜스포머> 1편부터 시작해 총 다섯 편의 시리즈를 연출한 마이클 베이 감독과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시리즈 등을 책임져온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의기투합해 한층 완성도 높은 ‘트랜스포머’만의 볼거리와 재미를 예고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중심을 이끄는 로봇 군단의 목소리 연기 또한 각 캐릭터에 완벽히 부합한 실력파 캐스트로 몰입도를 높였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전설적인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리지널 보이스 피터 컬런이 변함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반가움을 더하며, 맥시멀 군단의 리더 ‘옵티머스 프라이멀’은 <헬보이>, <퍼시픽 림>에 등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론 펄먼이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자기 복제 능력으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미라지’ 역은 SNL의 간판 배우 피터 데이비슨이 맡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맥시멀 군단의 새로운 캐릭터 ‘에어레이저’ 역에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렇듯 탁월한 완성도를 보장하는 오리지널 멤버와 색다른 에너지를 불어넣을 뉴페이스 멤버들의 만남이 이끌어낼 강력한 시너지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 Character ] 세상의 운명이 걸린 전쟁에 휘말리게 된 청년 ‘노아’ 군 제대 후 고향인 브루클린으로 돌아온 평범한 청년 ‘노아’. ‘미라지’와의 놀라운 만남 이후로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세계와 맞닥트리게 된다. 거대한 로봇에 파이프 하나로 맞설 만큼 무모하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포기를 모르는 ‘노아’. 세상의 운명이 걸린 전쟁 한가운데에서 조금씩 잠재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열정과 호기심 넘치는 고고학자 ‘엘레나’ 뉴욕 고고학 박물관 소속의 연구원 ‘엘레나’. 실력에 비해 아직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넘치는 열정과 호기심으로 연구에 몰두한다. 테러콘들이 벌인 전쟁에 휘말려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는 ‘엘레나’는 고고학 지식을 총동원해 모두를 구할 실마리를 찾기 시작한다. 오토봇의 총사령관 ‘옵티머스 프라임’ 변신 모드: 강렬한 레드에 실버 장식이 포인트인 1987년 프레이트라이너 트럭. 성격: 전투에서 희생된 오토봇 동료들을 잊지 않는 한편 살아남은 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다. 최종 목적: 위협적 존재들을 완전히 제압하고 오토봇의 고향인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가는 것. 전투 능력: 가장 믿음직스럽고 강력한 오토봇. 이온 블래스터가 장착된 왼팔과 에너존 검으로 변신하는 오른팔로 역대급 전투력을 발휘한다. 오토봇의 정찰병 ‘범블비’ 변신 모드: 꿀벌을 연상시키는 옐로우&블랙 컬러에 오프로드 주행 모드가 탑재된 1977년형 쉐보레 카마로. 성격: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 인간과도 우정을 쌓으며, 전장에서 누구보다 든든한 동료이다. 최종 목적: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는 듬직한 존재가 되는 것. 전투 능력: 무엇 하나 대충하는 법 없이 어떤 난관 앞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보여준다. 오토봇의 전사 ‘미라지’ 변신 모드: 실버 포르쉐 964. 성격: 시원시원하고 털털하지만 가끔 지나치게 우쭐대는 성격.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시험하는 것을 즐긴다. 최종 목적: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동료들이 상처 하나 입지 않도록 몸을 던져 지켜낼 것. 전투 능력: 능력을 자랑하며 관심 받는 것을 즐긴다. 분신을 여러 개 증식하는 자기 복제 능력으로 상대를 현혹시킨다. 오토봇의 명사수 ‘알씨’ 변신 모드: 핑크와 화이트가 섞인 두카티 916 모터사이클. 성격: 적을 몰아붙이는 전투 능력뿐 아니라 말싸움에서도 누구도 ‘알씨’를 이길 수 없다. 최종 목적: ‘옵티머스 프라임’을 향한 강한 충성심, 모두를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를 지킬 것. 전투 능력: 모터사이클 모드일 경우 스피디하면서도 정확한 움직임으로 모두를 아찔하게 만든다. 더블 배럴 이온 블래스터로 강력한 화력을 갖췄다. 오토봇의 마스터 매카닉 ‘휠잭’ 변신 모드: 브라운과 크림색이 섞인 1970년형 폭스바겐 버스. 성격: 겉모습은 화려하지 않지만, 특유의 창의력과 매카닉 전문 지식으로 인해 모두로부터 신뢰받는다. 최종 목적: 지구에서의 전쟁을 무사히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전투 능력: 천재 발명가이자 정비 전문가. 투박한 외형과 달리 날렵한 주행 능력까지 갖춘 핵심 일원. 오토봇의 수송기 ‘스트라토스피어’ 변신 모드: C-130 헤라클레스의 기체, C-17 글로브마스터 Ⅲ의 날개, C-5 갤럭시의 조종석, 안토노프 An-225의 후미를 합친 수송기. 성격: 오랜 전투 활동으로 연륜을 쌓은 오토봇 군단의 연장자로 무덤덤한 성격의 소유자. 최종 목적: 거대한 화물칸에 오토봇 동료들을 태워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팀원들을 운반하는 것. 전투 능력: 높은 고도에서 보호 사격의 전력을 갖추고 있으며, 성층권을 의미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최대한 오래 구름 사이 비행하는 것을 즐긴다.

출연진


 
출연진
  •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감독

  • 안토니 라모스 주연

  • 도미니크 피시백 주연

  • 피터 딘클리지 출연

  • 양자경 출연

  • 토베 엔위그위 출연

  • 피터 쿨렌 출연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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